사는 이야기/횡성군

2013년 2월 19일 오전 04:22

성재모동충하초 2013. 2. 19. 04:23

오늘은 2013년 2월 19일로 화요일입니다. 이제까지 살아오면서 참 복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늘 고맙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. 어제는 횡성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2013년 하여야 할 일에 협의를 하였습니다. 횡성하면 한우, 인삼, 더덕, 안흥찐빵, 동충하초등 말만 들어도 한국에서 제일이라는 명품을 가지고 있습니다. 먹걸리가 좋은 곳에서 사는 것도 행복이지요. 이것은 수려한 산과 물 그리고 환경이 만들어 준 하나의 작품이라고 봅니다. 횡성으로 귀농을 하였으니 이제부터 동충하초가 횡성 명품화가 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정진을 하려고 합니다. 오늘은 횡성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회에 사진을 올려 놓은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. 오늘도 행복하고 보람된 좋은 하루 되소서.